분양 가이드
골든스웨터 캐터리 입양 가족 전용 페이지
 

첫 15일 케어 가이드

골든스웨터 캐터리에서 가족을 맞이하신 분들을 위한 안내입니다.

이 가이드는 아이의 빠른 적응과 정확한 대응을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계약서 핵심 내용을 함께 정리했으며, 세부 기준은 서명하신 계약서를 따릅니다.
📋 기록 기반 대응 📞 단계별 안내 🏥 연계 병원 협의
🐱 우리 아이 정보
사료:분양 시 안내 참조
급여 횟수:분양 시 안내 참조
사용 중 모래:분양 시 안내 참조
마지막 접종일:분양 시 안내 참조
🚦 증상별 대응 기준
관찰 가능
숨기, 식사량 소폭 감소, 낯가림, 배변 패턴 변화 — 하루 정도 관찰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세요.
사진/영상 전달 → 답변 대기
콧물, 눈곱, 재채기, 무른 변, 구토, 혈변, 식욕 저하 — 증상 사진/영상과 시작 시간을 보내고 안내를 기다려 주세요.
📅 도착 후 15일 케어 흐름
도착 당일
조용한 공간에 이동장 배치, 안내받은 사료·물·화장실 세팅, 억지로 꺼내지 말고 스스로 나오게 하기
1~3일
숨기·식사량·배변 패턴 체크, 과한 스킨십 자제, 적응 반응 관찰
4~7일
적응 안정 여부 확인, 접종 상담 시기 판단, 생활 범위 서서히 확대
8~15일
기존 고양이가 있다면 격리 유지, 사료 변경 금지, 이상 발생 시 절차에 따라 연락
👇 보고 싶은 항목을 눌러 바로 이동하세요
📌 핵심 주의사항
  • 조용한 방이나 구역에 이동장을 두고, 문만 열어 아이가 스스로 나오게 해주세요.
  • 사료, 물, 화장실은 아이가 머무는 공간 안에서 바로 보이는 곳에 배치해 주세요.
  • 처음부터 넓은 공간보다, 적응이 될 때까지 생활 범위를 좁게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 초기 적응 기간에는 안내받은 건사료와 허용된 습식사료 외 음식은 급여하지 마세요.
  • 간식, 사람 음식, 임의로 구입한 다른 사료는 설사, 구토, 식욕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내되지 않은 음식 급여로 인한 건강 이상은 계약상 지원 범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사료 변경이 필요하면 적응이 끝난 뒤 먼저 상의하고, 천천히 바꿔 주세요.
  • 콧물, 눈곱, 재채기, 무른 변, 설사, 구토, 피부 이상, 호흡 이상, 극심한 처짐이 보이면 바로 연락해 주세요.
  • 연락 시에는 증상이 잘 보이는 사진 또는 영상을 함께 보내 주세요.
  • 먼저 안내받은 초기 대응을 진행한 뒤, 필요 시 병원 방문 여부를 함께 결정합니다.
  • 병원 이용은 가능하지만, 사전 협의 후 연계 병원을 이용한 경우에만 치료비 지원이 가능합니다.
  • 협의 없이 이용한 다른 병원의 비용은 보호자 부담입니다.
  • 분양 후 15일 이내 질병이 발생한 경우, 아이의 빠른 회복을 위해 캐터리 인계 치료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사전 협의란? 증상 사진/영상 + 시작 시간 + 식사·배변 상태를 전달하고 회신을 확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예방접종은 아이가 적응하고 컨디션이 안정된 뒤 수의사와 상담해 진행해 주세요.
  • 접종 후 일시적 면역 반응이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에 관한 기준은 계약서를 따릅니다.
  • 색감, 모질, 체형은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바뀔 수 있으며, 이는 하자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이미 다른 고양이를 키우고 계신 경우, 처음 15일은 기존 고양이와 완전히 분리된 공간에서 생활하게 해주세요.
  • 같은 공간에서 냄새를 맡거나 얼굴을 마주치는 것도 격리가 아닙니다. 문이 닫힌 별도 방에서 완전히 분리해 주세요.
  • 격리 미이행으로 발생한 전염, 스트레스성 이상 등은 계약상 지원 범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첫날 적응 가이드
새로운 집에 도착한 첫날은 아이에게 가장 낯선 시간입니다. 첫인상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초기 적응 속도를 크게 좌우합니다.
  • 사람이 자주 드나들지 않는 조용한 방이나 구역을 먼저 정해 주세요.
  • 이동장은 그 공간에 두고 문만 열어 주세요. 아이가 스스로 나오기 전까지 억지로 꺼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환경을 유지해 주세요.
  • 사료, 물, 화장실은 아이가 머무는 공간 안에서 눈에 잘 띄는 위치에 두어 주세요.
  • 화장실을 베란다나 멀리 떨어진 공간에 두면 초기 적응 중 배변 실수가 늘 수 있습니다.
  • 집이 넓다면 처음부터 전체 공간보다, 적응이 끝날 때까지 생활 범위를 좁게 시작하세요.

아이를 빨리 안아 보고 싶더라도 먼저 만지거나 계속 따라다니는 행동은 적응을 늦출 수 있습니다. 처음 며칠은 아이가 주변을 탐색하고 안전하다고 판단한 뒤 스스로 다가올 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아이가 숨거나 멀리서 지켜보기만 해도 이상으로 보지 말고, 낯선 환경을 이해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여 주세요.

정상적인 적응 반응

  • 숨어 있기 또는 조용히 구석에서 쉬기
  • 사람을 한참 관찰한 뒤에 천천히 다가오기
  • 골골 소리를 내며 스스로 긴장을 풀기
  • 식사량이나 배변 패턴이 하루 이틀 평소와 다르게 보이기

아이의 적응 속도는 가족 전체의 반응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아이가 먼저 다가오기 전에는 과한 관심, 큰 소리, 반복적인 안기 시도를 줄이고, 같은 기준으로 차분하게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 어린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특히 첫 며칠은 조용히 보는 시간이라는 점을 함께 알려 주세요.
🍽️ 사료 및 급여 가이드
적응기에는 '잘 먹이는 것'보다 '같은 것을 안정적으로 먹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처음 15일 동안은 안내받은 사료만 급여해 주세요.
  • 간식, 사람 음식, 임의로 구입한 다른 사료는 급여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사료를 바꾸고 싶다면 먼저 상의한 뒤 적응이 끝난 후 천천히 진행해 주세요.

분양 시 안내받은 제품을 그대로 유지해 주세요. 적응하는 동안에는 사료 종류와 향, 식기 위치가 자주 바뀌지 않는 것이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권장 사료 1포를 모두 급여한 뒤, 대략 30~45일 정도 안정적으로 지낸 시점부터 변경을 시작하세요.

✅ 새 사료를 한 번에 100% 바꾸지 말고, 기존 사료에 조금씩 섞는 방식으로 천천히 진행해 주세요.
  • 분양 시 안내받은 허용 제품만 사용해 주세요.
  • 아침과 저녁에 소량으로 시작하고, 한 스푼을 완전히 먹으면 반 스푼씩 추가하세요.
  • 건사료를 안정적으로 먹기 시작하면 습식사료는 중단해도 됩니다.
🧊 보관: 개봉 후 밀봉 냉장 → 최대 3일까지 급여 → 재급여 전 잠시 상온에 두기
  • 사료를 먹을 때마다 구토하거나 설사가 반복되는 경우
  • 식사량이 급격히 줄고 컨디션도 함께 떨어지는 경우
  • 허용되지 않은 음식이 들어간 뒤 변 상태가 급격히 나빠진 경우
🚽 배변 실수 대응 가이드
'실수하지 않게 혼내는 것'보다 '찾기 쉬운 화장실을 더 많이 만들어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처음부터 하나만 두기보다, 아이가 머무는 공간 곳곳에 간이 화장실을 만들어 두면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 실수한 장소에도 간이 화장실을 추가해 주세요.

  1. 종이박스나 택배박스를 준비합니다.
  2. 아이가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낮은 높이로 잘라 줍니다.
  3. 안쪽에 사용 중인 모래를 넣어 냄새와 촉감을 맞춰 줍니다.
  4. 배변 실수 위치나 생활 동선 가까이에 배치합니다.
  • 적응이 끝날 때까지는 이불이 있는 공간 출입을 잠시 제한해 주세요.
  • 침대나 이불 옆에 보조 화장실을 가까이 두어 주세요.
  • 이불 위를 맴돌거나 냄새를 맡으며 빙글도는 행동이 보이면 조용히 화장실로 옮겨 주세요.

초기 배변 실수는 버릇 문제보다 적응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혼을 내면 불안감만 커져 화장실 사용이 더 어려워질 수 있어요.

✅ 실수 자리는 냄새가 남지 않게 정리하고, 같은 장소에 간이 화장실을 추가해 패턴을 바꿔 주세요.
  • 소변을 보려고 힘은 주는데 거의 나오지 않는 경우
  • 혈변, 심한 설사, 통증 반응이 함께 보이는 경우
  • 배변 실수와 함께 식욕 저하, 처짐, 구토가 동반되는 경우
🏥 건강 이상 시 처리 절차
가장 중요한 것은 증상을 빨리 공유하고, 같은 기준으로 절차를 밟는 것입니다.
  1. 증상이 잘 보이는 사진 또는 영상을 바로 촬영합니다.
  2. 증상이 시작된 시점, 식사량, 배변 상태를 함께 정리해 전달합니다.
  3. 안내받은 초기 대응을 우선 진행합니다.
  4. 병원 방문 필요 여부는 먼저 협의한 뒤 결정합니다.
💡 사전 협의 = 사진/영상 + 증상 시작 시간 + 식사·배변 상태 전달 후 회신 확인

보호자가 원할 경우 동물병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전 협의를 거쳐 연계 병원을 이용한 경우에만 치료비 지원이 가능하며, 그 외 비용은 보호자 부담입니다.

⚠️ 응급 상황이 아니라면 병원에 바로 가기 전에 먼저 연락을 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15일 이내 질병 발생 시, 아이의 빠른 회복을 위해 캐터리 인계 치료 절차가 진행됩니다.
  • 인계일로부터 30일 이내 회복되지 않거나 관리 중 폐사한 경우, 동등한 고양이 교환 또는 분양가 환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다만 보호자의 관리 방식에 원인이 있는 경우에는 위 기준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분양 후 3일 이내 증상은 잠복기 가능성을 고려해 수의사 진단서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 환경 변화, 온도 관리 미흡, 격리 미이행, 무리한 합사, 안내되지 않은 음식 급여 등이 확인되면 계약상 지원 범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예방접종 후 나타나는 일시적 면역 반응은 책임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증상이 발생했다는 사실만으로 자동 보상이나 환불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인과 경과를 먼저 확인하고, 계약서 기준에 따라 절차를 진행합니다.

✅ 임의로 판단하거나 치료를 진행하기보다, 먼저 증상을 공유하고 안내에 따라 같은 절차를 밟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증상 사진·영상 전달법
정확한 자료 한 번이 여러 번의 설명보다 빠릅니다. '예쁘게'보다 '정확하게' 찍어 주세요.
  • 눈곱, 콧물, 재채기, 붓기는 밝은 곳에서 정면으로, 얼굴이 화면을 채우도록 가까이 찍어 주세요.
  • 필터와 과한 줌은 피하고 초점을 분명하게 맞춰 주세요.
  • 필요하면 정면·좌측·우측 각 1장씩 보내 주시면 더 정확합니다.
  • 변의 모양과 색이 충분히 보이는 가까운 사진이 좋습니다.
  • 밝은 조명 아래에서 찍고, 전체 1장 + 가까운 사진 1장을 함께 보내 주세요.
  • 걷는 모습, 숨 쉬는 모습 등은 20~30초 영상으로 보내 주세요.
  • 몸 전체와 주변 환경이 보이게 조금 떨어져서 촬영해 주세요.
  1. 증상이 처음 보인 시간
  2. 현재 식사량과 물 섭취량
  3. 최근 24시간 동안 급여한 사료 또는 음식
  4. 소변과 대변 상태
  5. 합사 여부, 온도 변화, 최근 목욕 또는 접종 여부
📝 예시: "오늘 오전 9시부터 오른쪽 눈곱이 늘었습니다. 건사료는 평소보다 덜 먹었고 물은 마셨습니다. 소변은 봤고 변은 아직 확인 전입니다. 사진 3장과 영상 1개 함께 보냅니다."
💉 예방접종 및 기초 케어
첫 주에는 '바로 많이 하는 것'보다 '컨디션을 먼저 안정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식사, 수면, 배변, 활동성이 안정되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분양 후 7일 전후에 적응이 마무리되면 수의사와 상담해 1차 접종을 시작할 수 있고, 적응이 더 늦다면 안정된 시점부터 시작하세요.

💡 백신 종류와 일정은 분양 시 받은 기록을 가지고 병원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 접종 당일에는 목욕, 장거리 이동, 과한 놀이를 피해 주세요.
  • 식사량, 컨디션, 호흡, 눈과 코 상태를 하루 이틀 더 유심히 관찰해 주세요.
  • 강한 반응이 보이면 병원과 캐터리 모두에 바로 공유해 주세요.

고양이 전용 발톱깎이로 투명하게 보이는 끝부분만 조금씩 정리해 주세요. 분홍빛 혈관 부위까지 자르면 통증과 출혈이 생길 수 있어요.

초보 보호자 팁: 조용한 시간에 편안히 안기 → 발바닥 살짝 눌러 발톱 꺼내기 → 투명한 끝만 조금 자르기 → 긴장하면 멈추고 다음에 이어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