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15일 케어 가이드
골든스웨터 캐터리에서 가족을 맞이하신 분들을 위한 안내입니다.
계약서 핵심 내용을 함께 정리했으며, 세부 기준은 서명하신 계약서를 따릅니다.
- 조용한 방이나 구역에 이동장을 두고, 문만 열어 아이가 스스로 나오게 해주세요.
- 사료, 물, 화장실은 아이가 머무는 공간 안에서 바로 보이는 곳에 배치해 주세요.
- 처음부터 넓은 공간보다, 적응이 될 때까지 생활 범위를 좁게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 초기 적응 기간에는 안내받은 건사료와 허용된 습식사료 외 음식은 급여하지 마세요.
- 간식, 사람 음식, 임의로 구입한 다른 사료는 설사, 구토, 식욕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내되지 않은 음식 급여로 인한 건강 이상은 계약상 지원 범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사료 변경이 필요하면 적응이 끝난 뒤 먼저 상의하고, 천천히 바꿔 주세요.
- 콧물, 눈곱, 재채기, 무른 변, 설사, 구토, 피부 이상, 호흡 이상, 극심한 처짐이 보이면 바로 연락해 주세요.
- 연락 시에는 증상이 잘 보이는 사진 또는 영상을 함께 보내 주세요.
- 먼저 안내받은 초기 대응을 진행한 뒤, 필요 시 병원 방문 여부를 함께 결정합니다.
- 병원 이용은 가능하지만, 사전 협의 후 연계 병원을 이용한 경우에만 치료비 지원이 가능합니다.
- 협의 없이 이용한 다른 병원의 비용은 보호자 부담입니다.
- 분양 후 15일 이내 질병이 발생한 경우, 아이의 빠른 회복을 위해 캐터리 인계 치료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예방접종은 아이가 적응하고 컨디션이 안정된 뒤 수의사와 상담해 진행해 주세요.
- 접종 후 일시적 면역 반응이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에 관한 기준은 계약서를 따릅니다.
- 색감, 모질, 체형은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바뀔 수 있으며, 이는 하자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이미 다른 고양이를 키우고 계신 경우, 처음 15일은 기존 고양이와 완전히 분리된 공간에서 생활하게 해주세요.
- 같은 공간에서 냄새를 맡거나 얼굴을 마주치는 것도 격리가 아닙니다. 문이 닫힌 별도 방에서 완전히 분리해 주세요.
- 격리 미이행으로 발생한 전염, 스트레스성 이상 등은 계약상 지원 범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사람이 자주 드나들지 않는 조용한 방이나 구역을 먼저 정해 주세요.
- 이동장은 그 공간에 두고 문만 열어 주세요. 아이가 스스로 나오기 전까지 억지로 꺼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환경을 유지해 주세요.
- 사료, 물, 화장실은 아이가 머무는 공간 안에서 눈에 잘 띄는 위치에 두어 주세요.
- 화장실을 베란다나 멀리 떨어진 공간에 두면 초기 적응 중 배변 실수가 늘 수 있습니다.
- 집이 넓다면 처음부터 전체 공간보다, 적응이 끝날 때까지 생활 범위를 좁게 시작하세요.
아이를 빨리 안아 보고 싶더라도 먼저 만지거나 계속 따라다니는 행동은 적응을 늦출 수 있습니다. 처음 며칠은 아이가 주변을 탐색하고 안전하다고 판단한 뒤 스스로 다가올 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정상적인 적응 반응
- 숨어 있기 또는 조용히 구석에서 쉬기
- 사람을 한참 관찰한 뒤에 천천히 다가오기
- 골골 소리를 내며 스스로 긴장을 풀기
- 식사량이나 배변 패턴이 하루 이틀 평소와 다르게 보이기
아이의 적응 속도는 가족 전체의 반응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아이가 먼저 다가오기 전에는 과한 관심, 큰 소리, 반복적인 안기 시도를 줄이고, 같은 기준으로 차분하게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 처음 15일 동안은 안내받은 사료만 급여해 주세요.
- 간식, 사람 음식, 임의로 구입한 다른 사료는 급여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사료를 바꾸고 싶다면 먼저 상의한 뒤 적응이 끝난 후 천천히 진행해 주세요.
분양 시 안내받은 제품을 그대로 유지해 주세요. 적응하는 동안에는 사료 종류와 향, 식기 위치가 자주 바뀌지 않는 것이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권장 사료 1포를 모두 급여한 뒤, 대략 30~45일 정도 안정적으로 지낸 시점부터 변경을 시작하세요.
- 분양 시 안내받은 허용 제품만 사용해 주세요.
- 아침과 저녁에 소량으로 시작하고, 한 스푼을 완전히 먹으면 반 스푼씩 추가하세요.
- 건사료를 안정적으로 먹기 시작하면 습식사료는 중단해도 됩니다.
- 사료를 먹을 때마다 구토하거나 설사가 반복되는 경우
- 식사량이 급격히 줄고 컨디션도 함께 떨어지는 경우
- 허용되지 않은 음식이 들어간 뒤 변 상태가 급격히 나빠진 경우
처음부터 하나만 두기보다, 아이가 머무는 공간 곳곳에 간이 화장실을 만들어 두면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 실수한 장소에도 간이 화장실을 추가해 주세요.
- 종이박스나 택배박스를 준비합니다.
- 아이가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낮은 높이로 잘라 줍니다.
- 안쪽에 사용 중인 모래를 넣어 냄새와 촉감을 맞춰 줍니다.
- 배변 실수 위치나 생활 동선 가까이에 배치합니다.
- 적응이 끝날 때까지는 이불이 있는 공간 출입을 잠시 제한해 주세요.
- 침대나 이불 옆에 보조 화장실을 가까이 두어 주세요.
- 이불 위를 맴돌거나 냄새를 맡으며 빙글도는 행동이 보이면 조용히 화장실로 옮겨 주세요.
초기 배변 실수는 버릇 문제보다 적응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혼을 내면 불안감만 커져 화장실 사용이 더 어려워질 수 있어요.
- 소변을 보려고 힘은 주는데 거의 나오지 않는 경우
- 혈변, 심한 설사, 통증 반응이 함께 보이는 경우
- 배변 실수와 함께 식욕 저하, 처짐, 구토가 동반되는 경우
- 증상이 잘 보이는 사진 또는 영상을 바로 촬영합니다.
- 증상이 시작된 시점, 식사량, 배변 상태를 함께 정리해 전달합니다.
- 안내받은 초기 대응을 우선 진행합니다.
- 병원 방문 필요 여부는 먼저 협의한 뒤 결정합니다.
보호자가 원할 경우 동물병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전 협의를 거쳐 연계 병원을 이용한 경우에만 치료비 지원이 가능하며, 그 외 비용은 보호자 부담입니다.
- 15일 이내 질병 발생 시, 아이의 빠른 회복을 위해 캐터리 인계 치료 절차가 진행됩니다.
- 인계일로부터 30일 이내 회복되지 않거나 관리 중 폐사한 경우, 동등한 고양이 교환 또는 분양가 환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다만 보호자의 관리 방식에 원인이 있는 경우에는 위 기준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분양 후 3일 이내 증상은 잠복기 가능성을 고려해 수의사 진단서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 환경 변화, 온도 관리 미흡, 격리 미이행, 무리한 합사, 안내되지 않은 음식 급여 등이 확인되면 계약상 지원 범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예방접종 후 나타나는 일시적 면역 반응은 책임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증상이 발생했다는 사실만으로 자동 보상이나 환불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인과 경과를 먼저 확인하고, 계약서 기준에 따라 절차를 진행합니다.
- 눈곱, 콧물, 재채기, 붓기는 밝은 곳에서 정면으로, 얼굴이 화면을 채우도록 가까이 찍어 주세요.
- 필터와 과한 줌은 피하고 초점을 분명하게 맞춰 주세요.
- 필요하면 정면·좌측·우측 각 1장씩 보내 주시면 더 정확합니다.
- 변의 모양과 색이 충분히 보이는 가까운 사진이 좋습니다.
- 밝은 조명 아래에서 찍고, 전체 1장 + 가까운 사진 1장을 함께 보내 주세요.
- 걷는 모습, 숨 쉬는 모습 등은 20~30초 영상으로 보내 주세요.
- 몸 전체와 주변 환경이 보이게 조금 떨어져서 촬영해 주세요.
- 증상이 처음 보인 시간
- 현재 식사량과 물 섭취량
- 최근 24시간 동안 급여한 사료 또는 음식
- 소변과 대변 상태
- 합사 여부, 온도 변화, 최근 목욕 또는 접종 여부
식사, 수면, 배변, 활동성이 안정되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분양 후 7일 전후에 적응이 마무리되면 수의사와 상담해 1차 접종을 시작할 수 있고, 적응이 더 늦다면 안정된 시점부터 시작하세요.
- 접종 당일에는 목욕, 장거리 이동, 과한 놀이를 피해 주세요.
- 식사량, 컨디션, 호흡, 눈과 코 상태를 하루 이틀 더 유심히 관찰해 주세요.
- 강한 반응이 보이면 병원과 캐터리 모두에 바로 공유해 주세요.
고양이 전용 발톱깎이로 투명하게 보이는 끝부분만 조금씩 정리해 주세요. 분홍빛 혈관 부위까지 자르면 통증과 출혈이 생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