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눈팅을 하시면서 어디서 고양이를 분양받아야 좋을지, 업체가 아니라 가정분양을 받는게 좋은건 아닐지 카페도 뒤지고 여기저기 사이트를 돌아다니고 계실 과거 저와 같은 예비 초보집사님들을 위해 이 후기를 남깁니다. 저와 같이 고양이를 처음으로 기르시는 초보 집사님들이라면 옥탑방 고양이를 매우매우매우매우 추천합니다! 우선 처음 옥탑방 고양이를 방문했을때 모든 아기 고양이들이 엄마 고양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굉장히 편안해 보이고 사장님께서도 아이들한테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 계신 것 같아서 믿음이 갔습니다. 뿐만 아니라 분양 받으신지 얼마 안 된 집사님들이 남긴 후기보다는 조금 더 기간을 두고 남겨주신 많은 후기들을 보고 더욱 안심을 하기도 했어요. 첫 방문에서 바로 저와 생일이 같은 노이를 마주하고선 어머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전 한번에 결정을 내리고 계약금을 입금했더랬죠.....ㅎㅎ 그 이후 약 두달 간 노이가 젖을 떼고 사료를 먹기 시작하게 될 때까지 이주일에 한두번씩 방문하면서 언제 노이를 집에 데리고 올 수 있을지 행복한 고민에 시달리다가 노이를 처음 데리고 왔을 때는 아이가 너무 긴장을 해서 이동장에서 꼬박 하루를 나오지도 않고 있는 모습에 한 번 마음이 찢어지고, 집이 어둑해지니 살며시 나와서 새벽 내내 울어대는데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정말 잘해줘야겠다고 다짐을 했답니다. 다행히 노이는 금방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차차 저희 가족들과 익숙해져서 지금은 저희 막내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어요. 세상 단호하게 나는 다른 엄마들과는 다르다. 정말로 너가 고양이를 데리고 오면 나는 고양이를 너의 방 안에만 가둬두겠다고 단언하시던 어머니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노이 사진으로 설정하고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니실만큼 팔불출이 되셨어요 흐흐흐. 사실 처음으로 반려동물을 분양받으시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는 게 내가 분양받을 아이가 건강한 아이인지 나와 오랜 시간동안 함께 할 수 있을지,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아이를 잘 돌봐줄 수 있을지가 아닐까 싶어요. 저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옥탑방 고양이를 추천드립니다. 우선, 처음으로 동물병원을 방문해 첫 검진을 받았을 때 노이는 정말 건강한 고양이라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해주시더라고요. 그 때 정말 크게 마음이 놓였답니다. 또한 사장님의 에프터케어 서비스는 정말 감동이에요~. 첫 날 아이를 데리고 와서 위에서 말했듯이 아이가 너무 떨고 긴장해서 저도 덩달아 너무 걱정이 돼서 정말 계속 사장님께 카톡을 드렸는데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계속 괜찮을 거라고 안심시켜주셨어요. 막 분양을 받았을 때 뿐만 아니라 꼬박 두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실은 이 글을 작성하는 방금 전 까지만해도) 노이의 건강상태가 궁금하거나 혹은 일반적인 고양이에 대한 지식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카톡을 드리면 정말 빠른 시간내에 답장 주시고 계속해서 노이에 대해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저서 초보 집사인 저로서는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고양이를 키우려고 고민하시는 분들, 키우려고 마음은 먹었지만 어디서 분양받으면 좋을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일단 옥탑방 고양이를 한 번 방문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아마 옥탑방 고양이에 발을 내딛으시는 순간 고양이와 함께 집으로 귀가하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에요! 요즘 저희 집은 노이 덕분에 하루하루가 즐겁답니다~~. 아!(아무도 궁금하지는 않으시겠지만) 저는 이탈리아어를 전공했는데 노이 이름을 뭐로 하면 좋을지 정말 한 달 내내 고민하다가 Noi 이탈리아어로 '너와 나, 우리' 라는 뜻을 가진 노이로 이름을 지었답니다! 평생 함께 하자는 의미랄까요!! 후기를 빙자한 옥탑방 고양이 짱! 찬양글 / 노이 자랑글은 이만 여기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해서 쓰는 긴 후기인데 어쩌다 보니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졌네요~~. 결론은 예쁜 아이 제게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옥탑방고양이!!
지금쯤 눈팅을 하시면서 어디서 고양이를 분양받아야 좋을지, 업체가 아니라 가정분양을 받는게 좋은건 아닐지 카페도 뒤지고 여기저기 사이트를 돌아다니고 계실 과거 저와 같은 예비 초보집사님들을 위해 이 후기를 남깁니다. 저와 같이 고양이를 처음으로 기르시는 초보 집사님들이라면 옥탑방 고양이를 매우매우매우매우 추천합니다! 우선 처음 옥탑방 고양이를 방문했을때 모든 아기 고양이들이 엄마 고양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굉장히 편안해 보이고 사장님께서도 아이들한테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 계신 것 같아서 믿음이 갔습니다. 뿐만 아니라 분양 받으신지 얼마 안 된 집사님들이 남긴 후기보다는 조금 더 기간을 두고 남겨주신 많은 후기들을 보고 더욱 안심을 하기도 했어요. 첫 방문에서 바로 저와 생일이 같은 노이를 마주하고선 어머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전 한번에 결정을 내리고 계약금을 입금했더랬죠.....ㅎㅎ
그 이후 약 두달 간 노이가 젖을 떼고 사료를 먹기 시작하게 될 때까지 이주일에 한두번씩 방문하면서 언제 노이를 집에 데리고 올 수 있을지 행복한 고민에 시달리다가 노이를 처음 데리고 왔을 때는 아이가 너무 긴장을 해서 이동장에서 꼬박 하루를 나오지도 않고 있는 모습에 한 번 마음이 찢어지고, 집이 어둑해지니 살며시 나와서 새벽 내내 울어대는데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정말 잘해줘야겠다고 다짐을 했답니다. 다행히 노이는 금방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차차 저희 가족들과 익숙해져서 지금은 저희 막내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어요. 세상 단호하게 나는 다른 엄마들과는 다르다. 정말로 너가 고양이를 데리고 오면 나는 고양이를 너의 방 안에만 가둬두겠다고 단언하시던 어머니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노이 사진으로 설정하고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니실만큼 팔불출이 되셨어요 흐흐흐.
사실 처음으로 반려동물을 분양받으시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는 게 내가 분양받을 아이가 건강한 아이인지 나와 오랜 시간동안 함께 할 수 있을지,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아이를 잘 돌봐줄 수 있을지가 아닐까 싶어요. 저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옥탑방 고양이를 추천드립니다. 우선, 처음으로 동물병원을 방문해 첫 검진을 받았을 때 노이는 정말 건강한 고양이라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해주시더라고요. 그 때 정말 크게 마음이 놓였답니다. 또한 사장님의 에프터케어 서비스는 정말 감동이에요~. 첫 날 아이를 데리고 와서 위에서 말했듯이 아이가 너무 떨고 긴장해서 저도 덩달아 너무 걱정이 돼서 정말 계속 사장님께 카톡을 드렸는데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계속 괜찮을 거라고 안심시켜주셨어요. 막 분양을 받았을 때 뿐만 아니라 꼬박 두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실은 이 글을 작성하는 방금 전 까지만해도) 노이의 건강상태가 궁금하거나 혹은 일반적인 고양이에 대한 지식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카톡을 드리면 정말 빠른 시간내에 답장 주시고 계속해서 노이에 대해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저서 초보 집사인 저로서는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고양이를 키우려고 고민하시는 분들, 키우려고 마음은 먹었지만 어디서 분양받으면 좋을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일단 옥탑방 고양이를 한 번 방문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아마 옥탑방 고양이에 발을 내딛으시는 순간 고양이와 함께 집으로 귀가하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에요!
요즘 저희 집은 노이 덕분에 하루하루가 즐겁답니다~~. 아!(아무도 궁금하지는 않으시겠지만) 저는 이탈리아어를 전공했는데 노이 이름을 뭐로 하면 좋을지 정말 한 달 내내 고민하다가 Noi 이탈리아어로 '너와 나, 우리' 라는 뜻을 가진 노이로 이름을 지었답니다! 평생 함께 하자는 의미랄까요!!
후기를 빙자한 옥탑방 고양이 짱! 찬양글 / 노이 자랑글은 이만 여기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해서 쓰는 긴 후기인데 어쩌다 보니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졌네요~~. 결론은 예쁜 아이 제게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옥탑방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