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생 러시안블루 공주님 보리입니다. 8월 5일에 데려왔는데 집에 온지 1~2시간만에 적응하고 제 집인듯 활개치고 다녔어요. 엄마가 애교쟁이던데 사람 무척 잘 따르고 아침에 깨자마자 절 찾아와서 골골송 꾹꾹이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털빠짐도 없고 클수록 털이 더 윤기있고 풍성해지네요. 호기심 무척 많아 장봐오면 장바구니 다 뒤지고 집안 구석구석 안뒤지는 데가 없어요. 밥 잘먹고(건식은 별로...습식을 좋아해요.펫전용 우유 사다 먹였더니 잘 먹어요) 응아 잘 하고 건강하게 잘 크는 우리집 막내입니다 오빠 가방 세탁해 놨더니 쏙 들어가 있네요^^ 우리 보리 낳아준 보리 엄마아빠, 옥탑방 사장님 넘 고마워요~ 참, 보는 사람들마다 예쁘게 생겼다고 보통 미인이 아니라고 탄복을 합니다. 팔불출 엄마 인정합니다^^
6월 5일생 러시안블루 공주님 보리입니다.
8월 5일에 데려왔는데 집에 온지 1~2시간만에 적응하고
제 집인듯 활개치고 다녔어요.
엄마가 애교쟁이던데 사람 무척 잘 따르고 아침에 깨자마자
절 찾아와서 골골송 꾹꾹이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털빠짐도 없고 클수록 털이 더 윤기있고 풍성해지네요.
호기심 무척 많아 장봐오면 장바구니 다 뒤지고 집안 구석구석
안뒤지는 데가 없어요.
밥 잘먹고(건식은 별로...습식을 좋아해요.펫전용 우유 사다 먹였더니
잘 먹어요) 응아 잘 하고 건강하게 잘 크는 우리집 막내입니다
오빠 가방 세탁해 놨더니 쏙 들어가 있네요^^
우리 보리 낳아준 보리 엄마아빠, 옥탑방 사장님 넘 고마워요~
참, 보는 사람들마다 예쁘게 생겼다고 보통 미인이 아니라고 탄복을 합니다.
팔불출 엄마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