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8일 토요일에 수원에서 일산까지 장거리로 먼치킨숏다리 보러 방문했어요. 전화로 예약한 아깽이는 아직 한달밖에 안되어서 한달있다 다시오려고 했는데 신랑이랑 딸 눈에 든 아가-크롬이-가 있어서 그냥 입양했지요. 신랑이 동물을 싫어하거든요. 그냥 딸이랑 저랑 둘이 키우려고 했는데, 베리가 어찌나 이쁜짓도 많이 하고 생긴것도 이쁘고 해서 그런지 신랑이 집에오면 베리부터 찾네요. 동물병원에서도 이렇게 예쁜 고양이 처음 봤다고 찬사가 끊이지 않는답니다. 역시 엄마품에서 젖 잘먹고 편안하게 자라서 그런지 성격도 둥글둥글하고, 튼튼하고 정말 훌륭해요. 저녁 8시만 되면 제가 아기처럼 안고 재워야 하는 귀요미구요. 옥탑방에서 입양하길 정말 잘했다고 신랑이랑 수도없이 얘기한거 같네요. 우리 베리 자랑하려고 연말모임도 다 집으로 잡았답니다. 나중에 신랑을 좀더 꼬셔서 동생도 데려오고 싶네요.ㅎㅎ옥탑방고양이 짱입니다~^^
2017년 10월 28일 토요일에 수원에서 일산까지 장거리로 먼치킨숏다리 보러 방문했어요.
전화로 예약한 아깽이는 아직 한달밖에 안되어서 한달있다 다시오려고 했는데 신랑이랑 딸 눈에 든 아가-크롬이-가 있어서 그냥 입양했지요.
신랑이 동물을 싫어하거든요. 그냥 딸이랑 저랑 둘이 키우려고 했는데, 베리가 어찌나 이쁜짓도 많이 하고 생긴것도 이쁘고 해서 그런지
신랑이 집에오면 베리부터 찾네요.
동물병원에서도 이렇게 예쁜 고양이 처음 봤다고 찬사가 끊이지 않는답니다.
역시 엄마품에서 젖 잘먹고 편안하게 자라서 그런지 성격도 둥글둥글하고, 튼튼하고 정말 훌륭해요.
저녁 8시만 되면 제가 아기처럼 안고 재워야 하는 귀요미구요. 옥탑방에서 입양하길 정말 잘했다고 신랑이랑 수도없이 얘기한거 같네요.
우리 베리 자랑하려고 연말모임도 다 집으로 잡았답니다.
나중에 신랑을 좀더 꼬셔서 동생도 데려오고 싶네요.ㅎㅎ옥탑방고양이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