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우유를 데려오고 나서 집안 분위기도 훨씬 좋아지고 가족 모두 행복해합니다. 원래 브숏 성격이 그렇다고 들었지만 너무 순하고 은근 애교와 정도 있으면서 귀찮게도 하지 않는....정말 늘 옆에서 묵묵히 바라봐주는 친구 같은 존재입니다. 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도 사랑스럽네요. 이런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게 해준 사장님께 참 감사드려요~^^ 작년10월생이고 올 1월에 데려와서 지금까지 참 잘지내왔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올초에 우유를 데려오고 나서 집안 분위기도 훨씬 좋아지고 가족 모두 행복해합니다. 원래 브숏 성격이 그렇다고 들었지만 너무 순하고 은근 애교와 정도 있으면서 귀찮게도 하지 않는....정말 늘 옆에서 묵묵히 바라봐주는 친구 같은 존재입니다. 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도 사랑스럽네요. 이런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게 해준 사장님께 참 감사드려요~^^ 작년10월생이고 올 1월에 데려와서 지금까지 참 잘지내왔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